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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7] 맛집탐방 #1 쉐프의 부대찌개 천안백석대점

대딩 2025. 9. 22. 17:24

안녕하세욥~

오랜만에 찾아뵙는 가난한 대딩입니다!

한 3개월 이상은 된거같네요 ㅠㅠㅠ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건 아니였고...

그냥 블로그 관리에 대한 저의 의지부족이였던걸로 ㅠㅠ

 

어느덧 가을의 시작이기도 한 9월에 접어들었는데요

가을이 시작됨과 동시에 대딩님도 블로그 활동에 온 정성을 다 쏟아보기로 결심했답니다

 

다행히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기전부터 대딩님은 간간히 맛집탐방을 다니며 사진을 남겨두고 있었어요

한달에 한군데 정도는 갔던거같아요!

그래서 다행히도 맛집탐방 포스팅은 꾸준히 할 수 있을거같네용 ㅎㅎ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저의 맛집탐방의 스타트를 끊은 가게를 리뷰해보고자해요

 

이 가게는 저희 학교 근처에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예상치 못하게 이 곳에서 스타트를...ㅎㅎ

 

첫번째로 소개할 맛집은...

쉐프의 부대찌개 천안백석대점 입니다!

당시에 저 자리에 있었는데, 지금은 폐업 후 다른 가게로 바뀌었어요 ㅠㅠ

하지만 다른 지역에도 지점이 많으니 포스팅 보시고 여기 꼭 가보다 싶다 하시면 같은 지역에 위치한

쉐프의부대찌개 천안아산점으로 GOGO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 혹시 다들 부대찌개 좋아하시나요?

대딩님은 원래 부대찌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이 쉐프의 부대찌개를 처음 방문한 날 부대찌개의 매력을 알게 되었어요!

친구들 따라서 2024년에 한번 방문했었는데, 잊을 수 없는 그 맛과 놀라운 구성에 부대찌개가 저의 새로운 소울푸드가 되었고

재방문의사 100%로 다시 방문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죠 ㅋㅋ

그리하여 2025년 4월 7일, 맛집탐방 컨텐츠 목적으로 재방문 하였습니다~

 

쉐프의 부대찌개 전경

 

첫 탐방이다보니, 여러모로 미흡한 부분, 빠뜨린 부분이 많았어요.

가장 중요한 가게 전경을 안찍었더라구요?!

그래서 급한김에 거리뷰 캡쳐하였습니다...ㅠ

겉에서 봤을 때 가게 자체는 아담해요. 그래서 더더욱 저한테 잘 맞는 가게가 된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작고 아담한 가게가 식사하기 좋더라고요~

매장 내부

 

매장 내부 사진도 찍은게 이거밖에 없네요 ㅠㅠ

다만 사진 한장에 매장 내부를 모두 담을 수 있을 정도로 매장이 작았어요.

매장 입구 쪽에 귀여운 피규어가 몇 개 있었던게 기억이 나는데, 못 찍은게 매우 아쉬워요.

 

메뉴판

 

메뉴판도 이거 밖에 못찍었네요 ㅠ

사진 속 메뉴 들은 다 사이드 메뉴인데요, 부대찌개 안시키고 사이드만 시켜먹어도 손색없겠다 싶을 정도로 사이드도 퀄리티 좋게 나와요!

이 외에 부대찌개 메뉴들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기본 쉐프의 부대찌개랑 우삼겹 부대찌개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ㅠㅠ 부대찌개 메뉴들도 정말 많아요 !

 

우삼겹 부대찌개

 

저희는 우삼겹 부대찌개로 주문하였습니다!

첫 방문때도 먹었던 메뉴인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두번째 방문때도 이걸로 Pick!

구성은 육수, 햄, 떡, 콩나물, 만두, 두부 등등의 기본 구성에서 우삼겹을 얹은 구성이에요.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더 푸짐합니다!

 

사이드메뉴 - 피자
사이드메뉴 - 돈까스. 돈까스는 먹기 좋게 잘라줄 것

 

쉐프의 부대찌개만의 개성있는 특징이 있다면, 바로 부대찌개만 주문해도 사이드메뉴를 두가지나 제공한다는 점인데요,

사이드메뉴로 제공되는 음식 두가지는 보통 피자, 돈까스 이렇게 두가지 입니다

저희도 피자랑 돈까스를 사이드메뉴로 선택하였는데요,

도저히 사이드메뉴라는게 믿기지 않는, 혹시 여기 피자랑 돈까스가 메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이드메뉴의 퀄리티가 훌륭합니다. 저 피자집 돈까스집 온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근데 이게 메인메뉴가 아니라는 사실이 너무 놀라워요

 

라면사리 투척

 

부대찌개의 마지막은 뭐다?! 당연히 사리겠죠?

저희는 라면사리를 넣었습니다.

라면사리와 함께 3분이상 졸여주면 부대라면이라는 또다른 음식이 완성!

많이들 짜다고 졸일때 물을 많이 넣어주지만 저는 물 없이 졸여먹는게 정말 맛있더라구요

사진으로도 보이겠지만 이미 많이 졸아있어요 ㅋㅋㅋ

사리까지 넣어먹으니 넷이서 먹었는데도 너무 배가 불러서... 남았어요

그정도로 양 많이 주십니다!

 

정말 아쉽게도 준비한 사진은 이게 끝이네요 ㅠㅠ

사진 찍으러가서 먹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나봐요...

역시 처음이라 시행착오가...

다행히 이후로는 맛집탐방가서 사진을 많이많이 찍기 시작했어요.

두번째 맛집부터가 진짜다 라고 생각하고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포스팅 여기까지...

가게별점은 5점만점에 5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